방광염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방광염 때문에 남에게 말도 못하고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광염 치료를 미룬다고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비솔은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신체 건강을 고려하여 방광염을 치료합니다.
방광염이란?
방광에 염증이 발생하여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질환으로 방광 질환 가운데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고 치료 후에도 재발이 될 수 있습니다.
방광염의 원인은?
세균에 의한 감염이 주요 원인이지만 체력 저하, 면역력 저하, 수영, 음식, 성관계 등으로 감염의 확률이 올라갑니다.
방광염의 증상은?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 지속되는 경우 방광염일 확률이 높습니다. 최대한 빨리 진단 및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1. 소변이 갑자기 자주 마렵고 참기 힘들다.
    2.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본 후에도 덜 본 것 같은 느낌이 있다.
    3. 아랫배가 아프다.
방광염의 치료방법
한방 치료를 통해서 방광염을 치료하는 것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비솔 치료는 항생제를 사용하지않는 건강한 치료이기 때문에 몸에 부담이 가지않고 체내에 면역력 자체를 높여주는 치료를 통해서 재발이 되지않는 근본적인 치료를 진행합니다.
  • 한약 요법
    방광염은 기본적으로 면역 기능이 떨어진 경우입니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한약치료 시 방광염의 치료와 재발방지가 가능합니다.
  • 뜸 요법 (왕뜸)
    배꼽과 복부에 뜨는 뜸은 위장과 신장 방광 등의 오장육부에 바로 열기를 전달하여 온 몸으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습니다.
  • 불부항 요법
    열에 의한 진공상태에서의 공기흡입 부항으로, 효과는 훨씬 높고 열이 있는 상태에서 혈액순환과 동시에 열기가 더 깊은 곳까지 전달됩니다.
  • 약침 요법
    염증과 감염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올리는 천연 한약 성분을 주사제 형태로 경혈에 주입합니다.
방광염 생활 수칙
  • 1.
    매일 샤워를 해라.
    매일 샤워를 하면서 외음부도 깨끗이 씻습니다. 단 욕조 목욕이나 거품 목욕은 피하고 외음부에 향수, 파우더, 스프레이 등도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2.
    소변을 참비 마라.
    소변을 참게 되면 방광 안의 세균이 점점 번식하고, 방광 내 압력이 높아져 소변이 요관으로 역류하여 신장까지 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광염 환자는 소변을 시원하게 보아 방광과 요도에 있는 세균을 소변과 함께 배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3.
    소변을 볼 때 방광을 완전히 비워라.
    소변을 볼 때 방광을 완전히 비워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기에 앉아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남아있는 소변이 더 나오게 되므로 소변을 다 보았다고 여겨져도 1분간은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남은 소변을 모두 배출시키도록 합니다.
  • 4.
    용변 후에는 앞에서 뒤로 닦아라.
    용변 후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항문의 대장균이 질과 요도로 옮겨와 감염시킬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여성은 용변 후에는 앞에서 뒤로 닦는 습관을 들여 방광염과 질염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다만, 소변을 본 후 휴지로 요도를 꼼꼼히 닦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휴지는 요도를 자극하고 휴지에 있는 균을 요도에 심어줄 수 있으므로 마른 거즈 등으로 물기만 닦거나 비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5.
    한 시간에 한 컵, 하루 여덟 컵 이상의 물을 마셔라.
    소변을 보면 방광과 요도에 있는 세균이 소변과 함께 배출될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셔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것이 방광염 예방과 치료의 기본입니다. 그러나,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커피와 탄산음료, 술은 방광을 자극하여 방광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6.
    느슨한 면 속옷을 입어라.
    하체에 통풍이 잘 되도록 순면 속옷을 입고, 팬티스타킹이나 몸에 꽉 끼는 바지는 입지 말도록 합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도 하체 통풍을 방해하고 방광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7.
    부부관계 시 항상 청결하도록 하라.
    성관계 전에는 외음부를 깨끗이 씻어서 세균을 씻어 내야 하며, 혹시 성관계 중 세균이 감염되었을지 모르니 성관계 후에는 반드시 소변을 누어서 세균을 배출하도록 합니다. 이것은 남편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남편 또한 성관계 전 성기를 씻도록 하며 성관계 후 배뇨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특히 전립선염 환자들은 배우자에게 방광염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광염에 걸리면 한 달 정도는 성관계를 하지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8.
    장시간 자전거 타기, 승마, 운전을 하지 마라.
    자전거 타기, 승마를 하면 요도가 계속 자극 받아 세균이 요도로 감염되기 쉬우며 운전을 오래해도 골반에 습기가 차고 따뜻해져 방광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게 됩니다. 따라서 자전거 타기, 승마, 운전을 하고 나서는 물을 많이 마셔 소변을 배출시키도록 합니다. 그리고 방광염에 걸렸을 때는 자전거 타기와 승마는 당분간 피하도록 합니다.
  • 9.
    외음부 세척할 때 여성청결제를 사용하지 마라.
    여성청결제로 매일 뒷물을 하는 데도 요도염이나 질염이 걸리냐고 물어보는 여성 환자들이 있습니다. 여성의 질과 요도주위에는 유해한 세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어군 역할을 하는 유익한 유산균이 있는데 여성청결제는 나쁜 세균뿐만 아니라 유익한 유산균까지 죽여 결과적으로 나쁜 세균이 자라도록 도와주는 역효과가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뒷물을 할 때에는 깨끗한 미온수 한 컵에 식초 한 스푼을 탄 물로 세척하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 10.
    다리를 꼬고 앉지 마라.
    다리를 꼬고 앉으면 하체에 습기가 차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또한 하복부가 압박되어 방광을 자극 할 수 있으므로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을 고치도록 합니다.
  • 11.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건강을 지켜라.
    방광염을 한 번 앓아본 환자는 감기나 과로로 체력이 떨어지면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방광염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 체력을 보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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