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부산허리디스크 턱관절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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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회 작성일 2026-05-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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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허리디스크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는 나비솔한의원 추동진원장입니다.

최근에는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의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허리 관련 질환들을 예로 들 수 있는데 대부분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긴 학생들부터 직장인들까지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서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어요. 주로 앉아서 업무나 학업을 진행하면서 올바르지 못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움직임이 적어지면서 척추 주변 근육들이 약화되고 퇴행성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라 불리는 허리디스크가 있습니다. 몸통의 중심축을 형성하는 작은 뼈들이 겹겹이 쌓여 있는 형태인데 이 뼈들 사이사이에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디스크’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강한 섬유조직으로 이루어진 섬유륜이 보호하는 추간판 안쪽에는 물렁물렁한 수핵이 들어있어서 뛰어난 탄력성으로 인해 뼈들 사이에서 충격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세로로 쌓여 있는 척추는 중력 때문에 압박을 받게 되는데 그 과정 중에서도 뼈들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눌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일종의 쿠션 역할을 해서 압력을 분산시키고 덕분에 부드러운 움직임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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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견고하게 둘러싸인 추간판의 형태와 더불어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 및 인대가 강력하게 받쳐주기 때문에 웬만큼의 충격에도 추간판 본래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리에 무리를 주는 움직임이나 자세를 계속해서 취하고, 운동부족이나 노화로 인해 허리 주변의 근육이 약해진 상황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앉는 자세는 척추에 무리를 가하는데 이 상황에서 올바르지 않은 자세까지 취한다면 추간판에 지속적으로 압력이 가해져 뒤쪽으로 밀려나올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압력이 가해지면 디스크 내부의 수핵이 흘러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튀어나온 디스크가 근처에 있는 신경근을 자극하면서 다양한 신경 증상들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를 허리디스크라고 부릅니다.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보통 허리통증이 주요 증상이지만, 실제로는 신경 압박으로 인한 하지 방사통이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입니다. 다리저림이나 터질 듯한 통증이 허리통증 없이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 주위의 신경들이 엉덩이를 거쳐 다리와 발가락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신경이 압박되는 부위에 따라 저린 증상이나 감각 이상이 생기는 것이죠.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렸을 때, 정상인 경우에는 70도 이상 무리 없이 올라가지만, 허리디스크가 있는 경우에는 심한 통증으로 인해 다리를 올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신경에 염증이 일어나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심각한 상황에서는 다리가 마비되거나 배변활동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초기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 척추 건강을 되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질병이든 그 원인을 해결하는 치료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허릳디스크도 그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서 해결해야만 다시 발생할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로 노화 또는 올바르지 않은 자세, 운동량 부족 혹은 외부 충격 때문에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근본적인 요인으로는 목뼈 윗부분과 턱관절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통증으 척추와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목의 맨 윗부분인 경추1,2번과 턱관절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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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뼈 중에서 회전 운동이 가능한 곳은 경추 2번이 유일합니다. 이를 통해 턱관절이 대칭을 유지하며 움직일 수 있고 척추와 두개골도 균형 있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맨 윗부분 경추에 해당하는 1번, 2번 뼈가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으로 인해 틀어지게 되면 목뼈 모양 변화로 목 디스크가 생길 수 있고 아래쪽 척추인 요추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허리 디스크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턱과절 장애와 머리뼈 내부의 불균형을 야기해 뇌신경계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목뼈 중에서 척추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경추 2번을 올바르게 교정해야만 척추 전반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악관절의 균형도 중요한데요. 턱관절은 머리뼈에 배달려 있어 경추 1,2번을 중심축으로 움직이는데, 이 두 곳의 균형이 어긋나면 머리뼈가 한 쪽으로 기울어져 중심을 잃게 되고, 이로 인해 경추와 척추, 골반까지 순차적으로 불균형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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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산허리디스크 한의원 나비솔에서는 전신 균형 치료인 FCST요법을 활용해서 완화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경추 1,2번과 턱관절을 활용하는 턱관절자세교정요법으로 경추가 올바르게 교정되면 몸 전체 척추 균형이 맞춰지고 추간판에 부담을 주던 요인이 완화되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부산허리디스크 한의원 나비솔의 FCST요법을 통해 경추와 턱관절의 균형을 맞추고 뇌신경계 척추의 안정성을 높여 척추 건강을 되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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